입주민 동의서, 발코니 확장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첫 관문
발코니 확장 행위허가의 첫 단계인 입주민 동의서. 왜 해당 동 세대 절반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지, 직접 받을 때의 어려움과 대행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발코니 확장·비내력벽 철거 행위허가를 받으려면 해당 동 전체 세대의 50% 이상 동의가 필요합니다. 낮에는 부재 세대가 많아 개인이 직접 받으려면 수 주가 걸리는 일이 흔합니다. 신한이너텍은 세대 수 기준 165,000원(120세대 미만)부터 동의서 취득을 대행합니다(수도권 한정, VAT 포함).
발코니 확장이나 비내력벽 철거를 위한 행위허가 서류 중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이 입주민 동의서입니다. 관할 관청은 해당 동 전체 세대의 절반 이상이 동의했다는 서면을 요구합니다.
왜 이웃의 동의가 필요할까
발코니 확장은 벽을 철거하는 공사입니다. 소음과 분진, 자재 운반이 몇 주간 이어지기 때문에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동의서 제도는 단순한 행정 요건이 아니라, 공사 내용과 일정을 이웃에게 미리 알리고 양해를 구하는 절차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동의서 취득을 '서명 수집'이 아니라 고객의 얼굴을 대신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사 안내문을 함께 준비하고, 세대별로 공사 내용을 정확히 설명한 뒤 서명을 받습니다.
직접 받으려면 왜 어려운가
부재 세대 — 낮에는 빈집이 많아 저녁·주말에 여러 번 방문해야 합니다. 120세대 기준으로도 수 주가 걸리는 일이 흔합니다.
설명 부담 — "무슨 공사냐, 우리 집에 영향은 없냐"는 질문에 구조·법규 지식 없이 답하기 어렵고, 설명이 부족하면 거절로 이어집니다.
이웃 관계 — 공사 시작 전부터 이웃과 얼굴 붉히는 일이 생기면 이후 공사 민원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대행 비용 안내
비용은 해당 동 전체 세대 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모두 VAT 포함 가격입니다.

120세대 미만 — 165,000원
180세대 미만 — 220,000원
240세대 미만 — 275,000원
300세대 미만 — 330,000원
두 가지만 미리 확인해 주세요.
동의서 대행은 수도권에서만 진행합니다.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는 대행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관리소가 특정 세대의 동의를 필수로 요구하는 경우 난이도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의서 다음 단계는
동의서가 모이면 행위허가 신청 서류(확장 전/후 도면, 신청서, 구조안전확인서)와 함께 관청에 접수합니다. 전체 흐름은 아파트 행위허가 진행 절차 글에 정리해 두었고, 입주민 동의서 대행 서비스 페이지에서 진행 방식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명과 동만 알려주시면 세대 수를 확인해 정확한 견적을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을 이용해 주세요.
